매일 아픈 그리움 속에 가슴 텅빈 채 살아도
그대를 사랑했던 일 그것만은 죽어도 나 후회하지 않아요
그대가 보고 싶을 때 미칠 듯 보고 싶을 때
그저 한번씩 나 이렇게 남모르게 울면 되요
잊지 말아요 그대여 잊지 말아요
내가 늘 그대의 곁에 있음을
사랑해요 그대 지금 듣고 있나요
2009년 1월 3일 토요일
인더네시아 팀
인도네시아 팀 ------------------ 티티스 마까사르, 머라요, 미스끼 볼네요, 우스만 동 자바, 서 자바 사람, 가랴디 동 자바, 수토모 중 자바, 소울 이맘 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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